2025. 10. 29. 08:30ㆍAI 이야기

안녕하세요 러닝타임즈 입니다!
오늘은 오랜만에 AI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!
요즘 뉴스나 유튜브 보면 “AI가 세상을 바꾼다”는 말 정말 많이 들리죠?
근데 가만 보면, AI도 종류가 있어요.
특히 요즘 제일 많이 나오는 게 바로
생성형 AI(Generative AI)
에이전트 AI(Agentic AI)
이 두 가지예요.
둘 다 비슷하게 들리지만, 실제로는 “역할”이 완전히 다르답니다.
특히 에이전트 AI 이부분은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?
생성형 AI — ‘만드는’ AI
이름 그대로예요.
Generative, 즉 “생성하는 AI”.
쉽게 말하면
내가 “이런 그림 그려줘”, “이런 글 써줘”, “이런 영상 만들어줘”
하면, 직접 만들어주는 AI예요.
예를 들어,
- ChatGPT가 글을 써주고,
- Midjourney나 DALL·E가 이미지를 만들어주고,
- Suno나 Udio가 음악을 만들어주는 거,
다 생성형 AI예요.
한마디로
“내가 시키면 만들어주는 AI 비서”
같은 거죠.
요즘은 텍스트뿐 아니라 그림, 음악, 영상까지 다 만들어요.
그래서 “AI 크리에이터 시대”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.
에이전트 AI — ‘생각하고 움직이는’ AI
이건 한 단계 더 진화한 버전이에요.
**에이전트(Agent)**는 영어로 “대신 행동하는 사람”이라는 뜻이에요.
즉,
내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AI예요.
예를 들어,
- “회의 일정 잡아줘” → 캘린더 확인하고 팀원에게 메일까지 보냄
- “이번 달 카드값 줄일 방법 찾아줘” → 소비 분석하고 자동으로 추천
- “블로그 SEO 체크해줘” → 내 글 통계 보고 수정 포인트 제안
이건 단순히 “답변”이 아니라
“행동(Action)”까지 해주는 AI예요.
예전에는 사람이 클릭해야 했던 일을
AI가 대신 ‘결정’하고 ‘실행’하는 거죠.
이게 바로 요즘 기업들이 말하는 **Agentic AI (행동형 AI)**입니다.
정리하자면요
| 구분 | 생성형 AI | 에이전트 AI |
| 하는 일 | 결과물을 “만들어줌” | 일을 “대신 해줌” |
| 예시 | 글, 이미지, 음악, 영상 | 이메일, 일정, 보고서, 분석 |
| 대표 서비스 | ChatGPT, Midjourney, Claude | OpenAI Agent, Google Gemini, Microsoft Copilot |
| 느낌 | 시키면 만드는 도구 | 스스로 움직이는 조수 |
실제 예시로 풀어서 보면 더 쉬워요
예를 들어 이런 상황 가정해 볼게요
생성형 AI:
“블로그 썸네일 만들어줘” → 이미지 생성 끝!
에이전트 AI:
“다음 주 회의 일정 잡아줘.”
→ AI가 캘린더 확인하고, 팀원들 시간 맞춰서
초대 메일까지 전송해요
이 차이에요.
하나는 **‘만들기’**고,
다른 하나는 **‘대신 하기’**예요.
왜 지금 이 둘이 이렇게 핫할까?
이유는 단순해요.
“AI가 이제는 일까지 하게 됐기 때문이에요.”
예전엔 “AI가 사람 일 뺏는다”는 얘기가 막연했는데,
이젠 실제로 AI가 문서 정리, 데이터 분석, 일정 조율, 심지어 콘텐츠 제작까지
다 해주는 시대가 됐어요.
그래서 기업들은
- 생성형 AI로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고,
- 에이전트 AI로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.
💡 앞으로는 둘이 합쳐질 거예요
지금은 “만드는 AI”랑 “행동하는 AI”가 따로 놀지만,
곧 이 두 가지가 합쳐질 거예요.
즉,
AI가 알아서 생각하고,
필요한 걸 직접 만들고,
결과까지 처리하는 시대.
지금은 시작일 뿐이에요.
그래서 요즘 IT·AI 업계가 이렇게 뜨거운 거예요
마무리하며
이제 AI는 단순히 “질문하면 답하는 존재”가 아니에요.
내 일을 같이 해주는 동료가 되고 있죠.
그래서 생성형 AI는 나 대신 ‘만들어주는 친구’,
에이전트 AI는 나 대신 ‘움직여주는 친구’예요.
지금은 기술이 막 발전하는 시기라
앞으로 1~2년 안에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될 수도 있어요.
이런 걸 보고 있으면 진짜 신기하죠
가만보면 이 AI가 나온것도 이세돌 바둑기사님이 AI와의 대결에서 승리한것도 오래된 기억이 아닌데
이렇게 빠르게 발전을 이루게 된게 정말 신기하고 어떻게 보면 또 무섭기까지 할정도인데
앞으로 또 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가 되기도 하면서 이 복잡한 이 마음! 은 뒤로하고
더 복잡스러운 이 출근길부터 가보도록 하죠 ㅎㅎㅎ
오늘도 다들 화이팅입니다!!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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